|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77.121.26>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전 05시 24분 53초 제 목(Title): Re: 냉장고 얘기... 냉장고와 하드디스크는 아무리 커도 언젠가는 작다고 투덜대는 상태가 발생한다. 남편에게 한 표. * 참고용. 어머니는 초대형 냉장고도 모자라고, 김치 냉장고도 초대형으로 갖추셨는데도 자리가 모자라고, 아내는 일반 냉장고도 텅텅 비는데... 둘 중 하나라도 나머지 하나를 닮을 순 없을까? 어머니는 맨날 음식을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에 장기 보관하시고 나서 버리시고 아내는 음식을 너무 조금 만들어서 항상 감질난다. * 중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