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116-242-226.> 날 짜 (Date): 2002년 10월 7일 월요일 오후 04시 11분 43초 제 목(Title): Re: 그런 기분이 들어서 전 집에 다녀왔는데.. 기분이 훨 풀어진 거 같애요... 물론 지금은 시댁이나 친정이나 힘들 때 쉬러 갈 곳이 더 이상 아니겠지만, 다른 곳이라도 잠시 다녀오세요...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남편분도 남겨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