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ternity (>(#')('#)<) 날 짜 (Date): 2002년 10월 4일 금요일 오후 05시 42분 42초 제 목(Title): Re: 이런경운 어떤가요.. 원문엔 없지만, 그런 경우엔 남자만 뭐라하기 힘들지 않느냐는 얘기였습니다... @ 무서버... -.-; ------- 남자만 뭐라 한 게 아니라 둘 사이에 깎아줄래? 그래! 이런 합의가 있어서 깎았다면 비록 잘못 깎았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문제고 부인이 많이 미안해 했는지, 남편이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는지(다 밀었다는 걸로 봐서는 화가 난 걸로 추측은 되지만)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무릎꿇고 빌어야 한다느니 웬만한 남편이면 되려 여자 머리를 빡빡 밀어놨을 거라느니 애초에 제대로 연습도 안하고 왜 깎냐느니 하는 글이 있길래 그럼 그런 숙련되지 않은 사람에게 왜 맡겼을까 하는 반문을 한 겁니다. 무섭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