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아틸라 (사랑해번치) 날 짜 (Date): 2002년 9월 8일 일요일 오후 08시 32분 33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논리들... 야 geust 새끼야, 이 새끼는 좋은 말로 하니까 좆나 짜증나게 하네. 니가 내 글에 댓글 달면서 뒤에 과부 어쩌구를 써놨길래 찝찝한 걸 그냥 넘어가니까 이게 또 지랄이야? 이 새끼야 지우고 안지우고를 떠나서 그딴식으로 쓰면 기분 안나쁘겠냐? 니가 쓴 글에 누가 댓글을 저따위로 쓰면 너는 얼씨구나 좋겠다 그러냐? 너는 새끼야 꼭 내가 지웠다라는 뉘앙스를 풍기게 써놓고 찔리는게 있냐? 요딴식으로 써? 야 씨발놈아 내가 안지웠다. 하지만 니글 보고 기분 좆같았다. 꼭 찔려야 딴지거냐? 씨발놈이 지가 한거는 생각안하고 말이야. 또 지가 궁금하다 길래 써놨더니 기껏 말한다는게 뭐? 색안경 끼거나 말거나? 씨발놈아 그딴식으로 밖에 말못하냐? 내가 색안경 끼든 말든 니가 무슨상관인데 그런 거 썼냐? 니가 궁금하다길래 썼을뿐이지, 너한테 동의를 구하거나 하려고 쓴게 아니다 씨발놈아. 니가뭔데 내가 쓴 걸 일일이 검열하듯이 지랄하고 그래? 그냥 알았다라고 말하면 될걸말이야, 기껏 썼더니 끼거나 말거나? 내가 무슨 니한테 검사받으려고 글 쓰냐? 니가 무슨 내 선생이라도 돼냐? 내가 죄짓고 무슨 취조받는거냐? 새끼가 말이야 아주 가짢게 놀고있어. 씨발놈이 말이야, 내가 너한테서 일일이 확인받고 검사받아야 되냐? 니가 뭔데? 씨발놈이 그럼 왜 물어봤는데? 어? 토를 달기위해서 토를 달려고 지랄하는거냐? 뭐야? 어디서 저런 얍씰한 건 배워가지고 말야. geust새끼야 너 인간이 원래 그러냐? 얍씰한게 귀여운 것도 씨발놈아 초등학생때 이야기다. 낫살도 꽤나 처먹어가지고 그딴식으로 밖에 못사냐? 미친새끼 애시당초, 니가 지웠냐라고 물어보던가 댓글같은 댓글을 달던가 지금 뭐하잔건데 개새끼야? 정말 뭘 몰라서 묻는거라면 좆나 짜증나는거고 알면서도 지랄하기위해서 그러는 거라면 그게 인간말종 개새끼지 뭐냐? 어? geust 이 **** ***야. 아직도 뭐가 뭔지 궁금하냐? 니가 궁금하거나~ 말거나~다 씨발놈아. 뭐 별 개쓰레기같은 놈이 말이야. ★급 구★ 허리 뿌러질 각오하고 여행 같이 갈 사업 파트너 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