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nti-samsi)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2년 9월 7일 토요일 오후 09시 15분 53초 제 목(Title): Re: 일등신랑감에 목매는 삼식아 아둥 바둥 거리며 위태 위태한 경제적 궁핍과 사회적 박대에 시달리고, 또 다른 한쪽은, 학교와 병원에서 제공하는 커리큘럼에 대충 맞춰서 쫓아가기만 하면 평생 막대한 경제적 부와 사회적 지위를 늙어 죽을때까지 보장받게 되어 있다고 할때, 전자의 진로를 선택한 이는 얼마나 복장 터지는 일이겠냐는 거야 . 뭔 말인지 알겠어 ? === 엔지니어가 위태위태하고 궁핍한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 그리고 너 으대 못가서 한 맺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