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2년 9월 2일 월요일 오후 02시 31분 04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논리들...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9월 2일 월요일 오전 11시 00분 05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논리들... 저는 삼식군이 아니지만... 위의 지적에 대한 지적을 잠시만.. 저도 공돌이인데.. 벤쳐 사기에 대해서 직접적인 책임은 없지만, 그들을 옹호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사기를 도와준 적이 없고, 적극적 방조한 적도 없음. 그러나... 말콤씨는 의사파업에 대해서 직간접적인 책임이 있고, (의사 파업 때 이미 의사자격증이 있는 상황이었고, 레지던트라는 책임을 지고 있었음.) 그들을 소극적으로 옹호했고, 적극적인 방조(파업을 말리지 않고 논문만 썼음)를 한 혐의가 있음. * * * 나도 삼식이 아니고, 말콤도 아니지만, 한마디 하자면, 말콤이 적극적으로 방조를 했던 소극적으로 했던 그건 관심이 없고... 삼식이는 의사파업에 *적극* 찬성한다는 서명운동에 서명까지 했다는데???? 큰아버지 아들이여서 어쩔수 없었다고는 하지만... 삼식이는 의사욕하는거야 그렇다고 치고, 왜 욕하면서 항시 지방대 의대를 나온 의사가 일등 신랑감 취급을 받는다는거에 대해 거품을 무는지? 삼식이다운 사고방식이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