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omi (~E♡♡♡B~) 날 짜 (Date): 2002년 8월 31일 토요일 오전 07시 58분 46초 제 목(Title): Re: .. 오옷~ 벌써 배로 미는 것을 하는 건가요? 일명 배밀이.. ^.^;; 이햐아.. 제 사촌동생도 미숙아였는데 한참까지 달수 다 채워서 낳온 애들보다는 신체적인 발달이 늦더라구요.. 그래도 지금은 건강하게 잘 큰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가 둘다 퇴원하고 이렇게 조금씩 발달하는 모습을 글로나마 접하니 저까지 기분이 좋네요.. 볼빵빵님도 이쁜이들도 화이팅이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