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crit (with u)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후 09시 38분 11초 제 목(Title): Re: 이 나라엔 희망이 없다. 삼식씨가 주장하는 바를 이제 그만큼 반복해서 말씀하셨으면 키즈내에서는 삼식씨의 주장이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아니라 봅니다. (그래서 이보드 저보드 다니시며 설파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보다 새롭고, 보다 개혁그룹 가까이에 목소리가 들릴 곳에 가셔서 글을 쓰시는 것이 어떠시겠습니까? 많은 의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확한 목적이 있는 것도 아닌 곳에 같은 말을 계속해서 하시니 읽는 사람도 짜증납니다. -아무리 좋은 소리도 계속들으면 지겹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