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aa) <211.204.2.9>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후 01시 26분 42초 제 목(Title): Re: 멍청한 말콤군 이것보세요.. 아줌마.. 암튼 이해력 하고는... 참 닭이 따로 없네요... 누가 아줌마 더러 사회 모든 부조리에 항거하래요? 왜 내가 증권회사 부조리에 영업정지하라고 난리치지 않냐고요? 아줌마가 자꾸 난 그 파업할때 논문쓰느라 바빴다고 닭소리 하잖아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위에 게스트가 쓴거 눈있음 보이죠? > 표시 된 부분 외워요.. 아줌마.. 말하고자 하는바는 딱 그거니까.. 그런 의사들의 행동에 당신이 열나게 동참했냐 안했냐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 당신 행동처럼 뒤에서 그 혜택에 돈받아 쳐먹으면서 입다물고 있는 그런 행태가 문제란 말입니다.. 닭아줌마... 당신은 글 계속 써바야 '난 닭이에요' 밖에 안되니 그냥 뒤에서 당신 선배, 후배 동기들이 도둑질해 오면 같이 얻어먹으면서 입다물고 계속 계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