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8월 29일 목요일 오전 09시 42분 41초 제 목(Title): 멍청한 말콤군 내가 뭔 말을 하는지 이해 안돼 ? 인질 살인극이란게 뭔지 몰라 ? 댁네들 의사들이 의료파업때, 치료안해줘서, 애매한 환자들 죽어나간거 말하는거 아니야 ?? 거기에 동참했던 99프로의 의사새끼들이 인질 살인범새끼들이지 어디 의사새끼들이야 ?? 댁은 거기에 참가 안했어 ?? 멍청하게 , 칼로 배때기 찔러 죽이는것만 살인죄라고 생각하는거야 ? 치료안해주면, 병세 악화되고, 뻔히 죽을 줄 알면서, 치료 안해주는 거, '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이란거 몰라 ? 그리고, 내가 ' 말콤군이 제약회사로부터 로비 받아쳐먹었다' 고 말하진 않았는데, 독해력도 엉망이구만. 말콤군 자신은 안 받아쳐먹었을지 몰라도, 댁이 어울리고 속해있는 의사집단내의 대다수 씨발놈들은 다들 받아쳐먹고 있다는거야. 말콤군도, 독립해서 개업하거나, 꼬바리 의사 시다바리에서 좀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받아쳐먹을 수 있을 거라는 거라구.. 알겠어 ? 뭔 말인지 ? 같이 똥통에 빠져 허우적대는 파리떼속에서, ' 난 아직 똥물에 발 안닿았다' 고 깨끗해하는 웃기는 파리꼴이 아닌가 ? 말콤군 꼬라지가.. 난 지금, 일부 소수의 의사 얘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구 . 대가리 멍청한 말콤군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