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후 05시 18분 38초 제 목(Title): 이쁜 웬수가 퇴원한지 이제 일주일 점점 장렬히 전사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처음 퇴원의 감격도 어느덧 사라지고 연약한 울 웬수 불면날아갈까 받들어 모셨더니 이젠 바닥은 존재하지않는 장소인양 항상 누가 안아줘야한다. 그리도 드디어 웬수의 칭호를 획득했다 대전은 동생이 평정하고 이젠 서울 구석탱이를기점으로 수원지역까지 세를 넓히는 울 아들놈.. 어젠 그래도 조금은 침대에서 자주어서 어찌나 황송한지.. 평소엔 하나도 안보고 (?? 졸려서 암 생각도 없으니)싶던 놈이 오늘은 보고싶단 생각도 쪼금 든다. 대전에서 엄마랑 동생은 죽겠다고 난리여서 무서워서 전화두못하고.. 지금이야 3키로 짜리 아령들었다 생각하지만.. 10키로 정되됨 내가 먼저 갈것같다. 오늘도 뚱땡이는 늦게 온다.. 아..이놈을 어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