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2년 8월 9일 금요일 오전 10시 17분 53초 제 목(Title): Re: 귀여운 우리 딸 그래도 친정엄마가 제일 믿을만하죠 하하 딸가진 부모는 씽크데 앞에서 죽고.. (딸 일해주다가) 아들가진 부모는 길거리에서 죽는다(하두 안찾아솨서 찾아다니다가)는 말이 생각나네요. 울 똥돌인.. 엄마에게 있을땐 얌전하다가 친정가서 깽판치고 있다고 동생이 울먹이던데.. 그래도 님은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