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ara (숑 & Nara) 날 짜 (Date): 2002년 7월 27일 토요일 오전 09시 33분 46초 제 목(Title): Re: 잠자는 안방의 미녀 크크크..교주아저씨는 재미나게 사시네요. 우리부부는 밤에 안자고 문열어주면 왜 안잤냐고 걱정스럽게 하던데... (사실 부담스러운거겟지요 --;; 밤샘 일하고 싶은데 잠안자면 매시간마다 전화해서 언제오냐고 슬쩍~ 물어보니깐 차라리 잠자고 있다고 생각함 얼마나 편해요 --;;늦게가도 눈치 안보이고 맘대로 밤새 게임할수 잇고 --;; ) 잠자고 있는걸 보면 오히려 행복해하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