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魂夢向逸脫) 날 짜 (Date): 2002년 7월 18일 목요일 오후 02시 25분 14초 제 목(Title): Re: 반항하는 몬냄이... 원래 어른들이 이런 말씀들을 하시죠. 아이보고 이쁘다 이쁘다 그러면 귀신이나 불행이나 이런 것들이 시기해서 따라붙는다고.. 그런 얘기 들을 때면 속으로 뭐 그런 쓸데없는 얘기가 다있어.. 그랬는데, 자기 아이라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렇게 할 것도 같더군요. (아직 애가 없어서 실감은 못하고 있음) 암튼 그래서 일부러 못난이, 못난아.. 이렇게 부른대요. 음.. 어쩜 진짜 못난이한테 글케 부르다가 상처받을까봐 핑계를 대는건 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