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NeuMann (볼빵빵) 날 짜 (Date): 2002년 7월 14일 일요일 오후 10시 04분 20초 제 목(Title): 똥돌이. 울 둘째놈이 퇴원했다 첫날은 보채지도 않고 먹구 자고만을 반복하는 아주 착한 아기엿다. 그런데 둘째날이 되자 뛰어난 학습능력으로 안자고 보챈다. 그래서 안아주면 눈말 똘망똘망하게 뜨고 구경하고 있다. 그것도 서서 안아줘야 하고. 하루만에 인간이 변했다. 또 무슨 쉬하고 응가를 그리 자주하는지.. 그리고 왜 먹는것과 응가를 동시에 하는지.. 또.. 왜 기저귀 갈때 쉬를 해서 엄마에게 자신의 쉬로 샤워를 시키는지.. 똥땡이 말마따나.. 댁의 아드님이 한짓이라서.. 뭐라 말도 못하구.. 덕뿐에 침대시트랑 옷이랑.. 다시갈고 샤워도 다시해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