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dr) <211.252.235.2> 날 짜 (Date): 2002년 5월 23일 목요일 오후 01시 55분 06초 제 목(Title): Re: 아가들이 정람 건강해지길 빕니다 나처럼 많이 이기적인 사람도.. 아이를 낳고 보니ㄴ.. 눈에 넣어두 안아픈..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유일하게 날밤샐수 있게 하는 존재이구 피곤에 찌든 몸과 마음에 행복을 주는.. 인생의 전부를 걸고 살아보고픈.. 그렇게 소중하고 소중한.. 존재들이니까요. 아가들이.. 잘 자라길.. 그리고 엄마 아빠두 .. 힘내시길.. 멀리서 응원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