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지 은) 날 짜 (Date): 2002년 5월 8일 수요일 오후 08시 54분 26초 제 목(Title): Re: 아기 크립 정보 요청 어떤분은 크립 필요없다구 하시던데요, 건 나름입니다. 저희두 별 소용없다는 얘기에 그냥 선배네거 빌려쓰다가 뒤늦게 음, 도저히 안되겠다 그러구 백일지나 샀습니다... -_-;;; 크립이 좀 비싸잖아요. 그래서, 기왕이면 오래 써보겠다구 컨버터가 되는걸루 샀거든요. 울 선배언니두 그런걸루 샀는데, 우리 둘다 정말 오래 크립 썼어요. 토들러가 될때까지 쓰는 것들이 있어요. 간단히 한쪽이 빠지는거죠. 걸 우린 나중에 우리 침대에 붙여서 쓰구 그랬지요. 매트리스까지 쳐서 200불 정도는 사실 어림두 없을거 같구요. 아무리 못해두 300불 이상은 될거 같거든요. 한번 알아보세요. 세일두 마니 하던데요, 요즘.. 전 가구같은건 도저히 닷컴 믿을수가 없어서 건 잘모르겠구요, 암만해두 직접 보는거랑 다르잖아요. 확실한 브랜드랑 모델 넘버 알아두 잘못됐을때 바꾸기두 그렇구요. 아틀란타에 계시니까, 이 근처 가구점 알려드릴께요. 어디서 알아보냐면요, I85 north 타고 지미카터 블로바드쪽으루 가다 보면요, 왜 가구점들 잔뜩 있는데 있잖아요, 그중에 베이비 퍼니처라구 있어요. 아가들 가구만 파는데죠. 근데, 거긴 사실 별루 크진 않거든요. 아님 저희 동네에 베이비 앤 키즈 퍼니처라구 있어요. 저희 동네는 마리에타에요. 거긴 꽤 크구, 이쁜거 무지 많더군요. 암만해두 가구 전문점 가시는게 나을거에요. 그냥 몇개월 쓰구 버리는것두 아닌데, 아무거나 사긴 좀 그렇잖아요. 정말 좋은거 원하신다면 벨리니라구 벅헤드에 있는것두 있는데, 사실 거기두 가끔 아주가끔 50프로 세일 이런거 하면 살만해요. 더 자세한 디렉션이 필요하시면 멜이나 전화주세요. 참, 아기 벌써 낳으신건가요?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