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해민) 날 짜 (Date): 2002년 3월 15일 금요일 오전 10시 05분 23초 제 목(Title): 약식 아침 굶고 나갈때 하나씩 들고가려고 해놓은건데 심심할때마다 꺼내먹어서 이젠 거의 없다. 내가 약식 재료 사러다닐때 뭐 귀찮게 그런걸 하냐고했던 남편은.. 약식만보면 배고픔과 별로 상관없이 먹는다. 학교갈 때 운전하면서 먹기도 편하댄다. 아, 오늘 집에가면 또 약식이나 한판 만들어야겠다. 다들 아침으로 뭘 드시나여. 거를순 없구...쩝쩝. -- 이해민 haimin@chollian.net http://www.ics.uci.edu/~haimin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