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2년 3월 10일 일요일 오전 12시 54분 15초 제 목(Title): Re: serong님 글은..? guest님이 다시 올린 글을 보니 저도 왜 guest님이 그런반응을 보였는지 알겠습니다. 제가 글 말미를 이상하게 써버렸더군요....쩝. 남자친구는 병특기간이 남아있었습니다. 그외에 복잡한 문제가 좀 있었고요. guest님 걱정과는 달리 저희는 양쪽 모두 성격상 무시기 여자라서 뭘 양보하고 그런거 없습니다. 제가 '그런 남자 있었으면..'이라고 쓴건 실수였고, 글을 쓰다보니 외국에서 외롭게 있을때 한국식으로 누가 밥차려주고 일하고 돌아오면 기다려주고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게 반영된 것 같습니다. Than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