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winkle () 날 짜 (Date): 2002년 3월 9일 토요일 오전 01시 45분 59초 제 목(Title): Re: 그리고 제가 말한 경우가 바로 아내가 자처한 경웁니다. 대부분의 여성의 경우, 자신이 가서 세탁소를 다녀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남편을 따라가려 하더군요. 그걸 뭐라 할수는 없습니다. 어짜피 가족이란 모여사는데 의미가 큰법이니. -- 그만 쓸라구 그랬는데.. -.- ★ ★ ★ ★ . ★ ★ . ★ ○ ★ ★ Absence makes the heart grow fonder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