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키사라기) 날 짜 (Date): 2002년 3월 7일 목요일 오후 12시 04분 59초 제 목(Title): Re: 환갑 용수산도 여러 지점이 있는데 몇 군데는 돈 버는데 혈안이 되어 상견례를 거기서 하다 폭탄맞은 분들의 이야기를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제 기억력이 별루 안 좋은데다 아직 닥친 일이 아니라 도움이 못 되어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용수산을 고르시려면 어떤 지점이 친절한지도 알아보셔야 할듯 합니다. 언젠가 내가 울면서 어디론가 가버리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쫓아와줘 - [결혼적령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