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Wedding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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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2년 3월  5일 화요일 오후 11시 14분 21초
제 목(Title): 길거리 돌이 femi어쩌구에게...



10시간 42분 사이로 낙없던 사람이 낙이 있게된건지 
낙은 없지만 이짓 하는게 낙이 없기 때문은 아니라는 건지...
유부남인가본데, 아침저녁으로 (미국이라면, 자고나서) 말바꾸는 남자랑 같이 
사는
돈좋아하는 여자가 누군지 궁금하군.

길거리에 돌이 그녀에게 동정의 한표,아니 한 돌,을 던진다.

<ca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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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eminist) <pvil-d-184.resne>
날 짜 (Date): 2002년 3월  5일 화요일 오후 12시 00분 24초
제 목(Title): Re: 사랑 %%

 우리의 아이는 버러지가 아닙니다.
 버러지가 안 될 것입니다.
 똥구녘을   던, 빨아 먹던, 그건 개개인의 삶의 영위해 나가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군요.
 내가 날 버러지라고 생각함 버러지고,
 아니면 아닌거고.
 당신 아이는 분명한 버러지겠군요.. 쯧쯧....
 비관적으로 사실 바에야 왜 사시는지.. 궁금하군요.
 삶에 낙이나 희망이 있으신지요? 궁금해서 물어보았습니다.

\\

화나서 욕을 하는 건가요>?
버러지 엄마?
헤헤.

별 낙이나 희망도 없고, 그렇습니다.

레떼니ㅁ 먼 낙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eminist) <schwomeyer.ecn.p>
날 짜 (Date): 2002년 3월  5일 화요일 오후 10시 42분 59초
제 목(Title): Re: 사랑 %%

 별 낙이 없으시다고 여러분이서 가정생활하면서 나눌수 있는 이런 
보드에다가
 눈 살 찌뿌리게 하는 글 올리시는거 그만두시고요...
 다른 낙을 찾으세요.. 

\\

흠.. 잘노는데 돌던진격이 된것 같은건 알고 있읍니다.

어차피 공개보드가 감수해야하는 부분 아닐까요?

그리고 이것이 저의 낙은 전혀 아니라는 점.

게다가 낙이 없어서 이러는건 아니라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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