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3월 5일 화요일 오후 01시 21분 41초 제 목(Title): Re: 시어머니 모시기 싫타 %%% 내가 단연하건데 당신이 날 직접 만나 보면 그런 말 안나올꺼에요. 왜냐~ 난 길거리에 있는 돌이 아니거든요 ^^* 증명은? 당신 같은 사람하고 놀아줄 수 있는 관용 + 매력 있는 여자거든요. 재미있지요? 전 재미 있어요.. ^^* 그리고 아참, 우리엄마 보니깐 가끔은 길거리에 있는 돌도 쓸모가 있더군요. 김치독에 김치 눌러 놓을때, 간장게장 눌러 놓을때, 그리고 언덕길에서 차 파킹할때 미끄러지지 말라고 ^^* 얼마나 유용해요.. 멋진 다이아몬드보다 더 유용한거 같지 않습니까? 중요한건 내 안에 무엇이 들어 있냐는거지요... 길거리에 있던 상점안에 있던 그건 중요치 않고요. 그럼 바람끼 많은 유.부.남.씨 반가워요 만나뵙게 되서.. *쌩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