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3월 4일 월요일 오후 05시 41분 08초 제 목(Title): Re: 사랑 %% 우리의 아이는 버러지가 아닙니다. 버러지가 안 될 것입니다. 똥구녘을 햝던, 빨아 먹던, 그건 개개인의 삶의 영위해 나가는 방법이 아닐까 하는군요. 내가 날 버러지라고 생각함 버러지고, 아니면 아닌거고. 당신 아이는 분명한 버러지겠군요.. 쯧쯧.... 비관적으로 사실 바에야 왜 사시는지.. 궁금하군요. 삶에 낙이나 희망이 있으신지요? 궁금해서 물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