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파워터프걸) 날 짜 (Date): 2002년 3월 3일 일요일 오후 01시 33분 42초 제 목(Title): 전통과 관습이라는게 '대부분의'또는 '많은' '다수의' 사람들을 '두루두루' 행복하게 해야 의미가 있는거지 한쪽만 일방적으로 전통과 관습이라는 미명(말 그대로 아름다운 이름-_-) 하에 계속된 희생만을, 다른 한쪽은 그 전통과 관습을 기분좋게 '누리는' 상황이된다면 결국 그 전통과 관습은 누가 만든, 누구를 위한 걸까요. 전통과 관습이 아니라 그저 '인습'일 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시부모든 친정부모든, 또는 결혼을 안한 미혼이든간에 사람이 성인이 되었으면 독립된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