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ACK (T@CKt@ck) 날 짜 (Date): 2002년 2월 25일 월요일 오전 12시 10분 49초 제 목(Title): Re: 아이 입양 재주위에는 입양해서 키우는 부부들이 몇있읍니다. 울회사 사장. 애들 다 키우고 시집장가보네고 어린애들 입양해서 키우고 있읍니다. 성격이 인자하고 착해서 애들한테 참 잘해주더군요. 내가가는 병원 의사. 가족의사라서 시간이 좀 널널한편이다. 월남에서 입양해서 애를 키우고 있다. 자기애들하고 같이. 보면 참 고평하게 자기애처럼 키우고있다. 애가 참 귀여움. 이제 곧 중학교 들감. 내 친구. 입양해서 컸음. 아버지는 모대학 교수. 동생도 입양해서 같이 컸음. 뭐 제가 사는곳이 카나다라서 좀 다르겠죠. 입양에 대한 불평이 뭐죠? 입양한다고 얘기하는게 나쁜건가요? 아니면 경제적 여유가 없는데 입양얘기한다고 나쁘다고 하신건가요? (아니꼬우신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