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52.151.4> 날 짜 (Date): 2002년 2월 6일 수요일 오전 09시 54분 52초 제 목(Title): 폭력남편.. 올만에 왔더니 폭력남자로 글들이 많네.. 위에 남친에게 구타를 당하셨다는 분..머 남의 일이라 좀 그렇지만.. 왠만하면 말리고 싶군요.. 님의 그런 (남친을 생각하는) 맘은 이해가 되지만.. 저 위의 어느 분이 폭력 싸이클은 반복된다..라는 말은 님도 많이 들으셨겠지만..사실인 확률이 높습니다. .. 지가 예전에 연립주택에 한 1년 산 적이 있는데, 제 앞집에 결혼 한 2년 쯤된 부부가 있었지여. 냄편은 갠찬은 학교 나오고 대기업 직장인이었는데 .. 하루는 새벽에 무지 시끄러워서 나가봤더니 (문이 열려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제눈에 들어온 광경...) 소림사가 따로 없더군요. ... (사실 집안 내의 폭력ㅐㄴ 말려줄 사람이 거의 없어 무방비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직접 보았지요) ..옆에는 이제 걸음마 정도를 하는 딸아이가 울면서 앉아있었고.. ..그 후로 새벽에 그런일이 몇번 더있었습니다. ...힘이 드시겠지만 냉정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