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omi (~E♡♡♡B~) 날 짜 (Date): 2002년 1월 24일 목요일 오전 04시 08분 44초 제 목(Title): 말콤엑스님과 아저씨~~ 말콤엑스님도 이쁜 딸 출산 하신 것 축하드려요.. 테락아찌가 많이많이 좋아하시겠네요.. ^.^ 함께 못해서 섭섭하신것은 나중에 다~ 갚아달라고 하세용.. 헤헤.. 전 12월에 결혼하구 지금은 멀리 물건너에 와 있답니당..*^^* 아기 건강하게 잘 키우시구용.. *^^* 늘 행복하세용~~~~~~!! ~~~ 아저쒸~~!! 아냐..그거 정말로 다 옷으로 카바해서 그래.. 정말 내가 그날 웨딩샵에서 얼마나 놀랬따구.. 세상에나.. 이렇게 남자가 더 변신해도 되는거예요~?? 이러구.. 신부보다 신랑을 훨 더 이쁘게 꾸며주는 데가 어딨엉..엉엉~ 이러구 억울해 했떼니깐.. 흠냐.. 아 이런말 까지 하긴 글치만.. 아저쒸가 자꾸 그러니까 밝혀야징.. 울 신랑 그 체격에 허리가 35를 넘겨서 30후반이야.. 배는 쬐금 더 나왔징.. 후헤헤헤.. 그러니.. 뛰어당기면 살 떨리지.. ^.^ 나도 첨에 정말 얼마나 놀랬는데.. 그게 옷이 튀어나온게 아니라 정말 살이었구낭.. 이러구.. -.-;; 모, 나도 만만치 않으니 둘이 같이 운동해야지모.. 헤헤.. 하튼.. 그 웨딩샵 반성해야해.. 신랑을 넘 완벽하게 변신을 시켜놔서 신부가 안 튀었잖어!!! 쩝~ 안그래도 계속 불만이었는데 컴플레인 넣을까부당.. 힝힝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