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echie (봄날은영원) 날 짜 (Date): 2002년 1월 14일 월요일 오후 02시 39분 53초 제 목(Title): Re: 정신없던 하루 아이 엄마가 문제가 있군요. 집주인이 안절부절하는데 정작 아이 엄마는 가만히 있다니. 아이 기죽는다고 버릇없이 키우는 엄마들 너무 많던데 얌전하게 크는 아이들 커서 자신만만 활달하기만 하더만, 민폐 좀 그만 끼쳤으면 싶네요. 차라리 아이를 컨트롤 못하겠으면 데려오질 말든가, 아니면 교육을 제대로 시키든가. 저같으면 아이는 그냥 두고 그 엄마한테 뭐라고 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