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LeThe (망각의 강 ) 날 짜 (Date): 2002년 1월 7일 월요일 오후 04시 51분 03초 제 목(Title): Re: .. ^^* 저희보다는 조금 나은 형편이 아닌가 싶군요. 저희는 아직 전세로도 못가 월세에 있는걸요.. 저희 부부도 사실 다른 문제론 잘 안싸워요. 시댁문제라던가, 친정 문제,기타등등의 문제들로는 심각하게 싸우진 않거든요 어차피 서로간의 자라온 환경이 다른데 그걸 강요하는것은 약간 -_- 무리가 있을 듯싶어서요.. 그럼 중요사가 모냐. ! 물론 돈이조, 특히나 전세값. 우리는 언제나 전세 살아보다..ㅠ.ㅠ 언제쯤 우리집..??? 상상도 못하고. 나이 서른인데..흑흑.. 차는 언제 가져보나..언제쯤이면 배낭매고 버스타고 시장 보러 안가도 대나. 기타등등의 금전적인 문제로 인하여 다툼을 하는데요.. 머 그래도 살다보면 살아지겠지요.. 꼭 부자인 남자 잡아서 사는것 보다는.. 우리가 행복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 장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맘이 편한게 좋드라고요. 내 친구중 한명은 아주 부잣집에 시집가서 집도 존대서 잘 살지만... ^^* 그나름대로의 속썩는 일들이 많더군요. 오히려 절 부러워해요. 힘내시고요... 우리 다 같이 월급모아서 집 사봅시다!!! 화이팅~ @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