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terius (하얀구름) 날 짜 (Date): 2001년 12월 24일 월요일 오전 09시 37분 31초 제 목(Title): Re: 아이 구하기 오호... 똥만이에게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가 있었단 말인가?? 요즘도 그런 류의 사탕 나온다. 딱딱한 타입은 없고 대부분 몇번 침 묻으면 알아서 물렁물렁해지는 그런 유형으로 나오지. 하지만 이것도 기도를 막기엔 충분한 점성을 갖고 있기에... 한살짜리에게는 절대 먹이면 안되겠군. 근데... 사탕에 구멍 뚫려서 출시되는게 바로 너 때문이었냐? 시대를 바꾸는 인물이군... 너의 경험을 내년 2002년에 최대한 살리도록 하지. 지난 금요일에 잘들 놀았나 모르겠다. 치토스한테 얘기했지만 그날 연락받았고 그날 팀 회식까지 겹쳐 있어 반가운 얼굴들을 못 봐 아쉽군. Kteri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