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 () 날 짜 (Date): 2001년 8월 28일 화요일 오전 01시 33분 37초 제 목(Title): 솔찍하게 말하면... 난 이런 이야기에 냉정한 잦대를 들이대는 남자들이 조금 의심스럽기도 하고 의아하기도 하고... 홋 내가 그들과 정말 다른 세상에 살기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기는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 가만히 앉아서 대접받을 생각만 하는 여자들이 싸가지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있는 남자가 과연 몇이나? 되는지에 대해 나는 심히 의심스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