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333><) 날 짜 (Date): 2001년 6월 15일 금요일 오전 10시 44분 57초 제 목(Title): 앗 랑 삐졌나봐. 우리의 씩씩한 랑이가 갑자기 글을 다 지우고 사라졋나 했더니 아이디는 그대로 살아있네.. -_-;; 여기뿐 아니라 다른 보드 글들도 싹 지운거 같은데.. 뭐냐 랑? 누구 닮았다고 해서 삐졌니? 너 지금 그거때매 삐진거면 더더욱 글 지우면 안돼~ 지금 니가 이러면 내가 놀린거때매 삐져서/화나서 그런다고 사람들이 더더욱 믿어버리잖아~~ 게다가 너가 정말 닮아서 그말듣는거 시러하는줄 아로~ 앗 혹시.. 정신없는 줄 간격과 오타에 대한 참을수 없는 교정욕구때매 글들을 다 지운건가? @.@ *나의 상상* 랑과 랑신랑의 대화 장소 : 랑의 집(컴이 있는 곳) 정전인듯 온 집안의 불이 다 꺼져있다. 랑 : 자 남편은 떡을 써십시오. 저는 눈감고 타이핑을 해보겠습니다.. 오타없이 제대로 글을 쓰고 단락 구분을 할수 있기 전까진 저는 포스팅을 안 할 것이옵니다.. 랑 신랑 : 잘 생각했소 부인... 내 부인의 뜻을 받들어 떡을 열심히 썰리다.. @ 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