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ojjjjo) <s211-49-5-196.th> 날 짜 (Date): 2001년 6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 45분 47초 제 목(Title): 나의 자립 예전엔 남편이 해주는 밥 한번 먹고싶은 치기에서 밥 한 번 해 조라~~ 이이~ 밥 잘 하자너.. 요즘은 나 없어도, 느끼한 식당서 밥 안 사먹어도 될 만치 혼자서 간편 근사한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만들기위해서, 이거는 이렇게 하고, 자기 입 맛에 맞게 해먹을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하게써~~하면서 꼬신다. 나도 독립해서 살만치 경제적, 실질적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남편이 자기 없어도 걱정이 안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세상일을 잘 해내는 기술, 수완을 배우고 싶다. 빵빵한 후원을 받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