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05.166.162> 날 짜 (Date): 2001년 6월 7일 목요일 오후 09시 24분 45초 제 목(Title): Re: 사랑이란 놀라운거야... 윗윗분, 기분 나쁘긴 뭐가 나쁩니까 내가 랑랑님이면 한번 돌이켜 반생해보겠네요 집에서 신랑이랑 북을 치건 장구를 치건 그건 상관할바 아니나 이런 공개보드에 짜증나는 글 올려 보는사람 날도 더운데 더 짜증나게 하는게 잘못입니다 저는 오히려 지은님 글읽고 속이다 후련합니다 무슨 여자가 애기같이 구는 여자=사랑받는 여자 이것도 아니고... 솔직히 좀 짜증이 납니다. 철딱서니 없는 모습이 이쁜건 본인 남편한테나 통하는 일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