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1년 4월 4일 수요일 오전 08시 29분 36초 제 목(Title): Re: 여자측 집안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 우선 남동생과 남친의 공통점/관심사를 찾는 게 어떨까요? 부모님보단 당근 남동생이 부담없을 테니 거기서 출발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울러 남친이 잘 하는 걸 집에서 할 수 있도록 해 보세요. 아무래도 익숙하고 좀 잘 하는 걸 하면 긴장도 덜 되고 그러겠죠. 멀뚱멀뚱 있지 않게 미리 준비를. 아, 좋으시겠습니다. T_T "I don't have any training, and I don't believe in training. Of course, people who don't have 푸르니 any training always say that." -Christina Ric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