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omjun (권범준) 날 짜 (Date): 2001년 2월 8일 목요일 오후 06시 55분 17초 제 목(Title): 진정한 바이링구얼은... 진정한 바이링구얼은... 같은 내용을 양손으로 각각 서로 다른 언어로 동시에 써내려가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런 사람은 도대체 뇌가 어떻게 되어 있길래... 아마 입이 두 개 였다면 말도 동시에 서로 다른 언어로 하는 게 가능한 사람들일 거예요. -- 흑... 바이링구얼이 아니래도 좋으니까 TV 보면서 웃어야 할 때 놓치지 않고 제때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