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bizzerks) 날 짜 (Date): 2001년 1월 24일 수요일 오후 10시 53분 43초 제 목(Title): Re: 잭슨님 보셔요. 전 살림도 일도 학교도 다 해봤지만 집에서 빨래하고 청소하고 밥하고 하는게 젤로 쉽더군요. 신혼일 경우 집도 작아 할일도 많지 않고, 요즘엔 또 편하게 살도록 뭐든게 다 되어있지 않습니까? 옛날처럼 이불 홋청을 뜯어 빨아 다듬이질하고 풀먹이고 이런것도 없고 큰빨래는 세탁소 갖다주면되고 김치나 뭐 반찬들도 다 사먹고 집에서 얻어먹고 하는 세상에 자기집 치우고 빨래하고 밥해먹는건 일이라고 할 수도 없다고 보거던요. 내 배고파 밥해먹고 나 입으려고 빨래하는데 그걸 일이라고 생각하면 쫌. 아가가 있어도 다 내자식 먹이려고 하는일 아니겠어요. --------------------------------------------------- 이부분이"위험"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