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onymph (검은명주실) 날 짜 (Date): 2001년 1월 18일 목요일 오후 07시 54분 12초 제 목(Title): Re: 유부남들에게 묻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자들 여자 직장 언급하는거 보면.. 꼭 '나 능력 없는 사람이다'라고 광고 하는거 같다. 아마도 갠한 선입견일지 모르지만 여튼 못나보인다. 여자가 무슨 일을 하던 뒤에서 묵묵히 지켜 봐주는 남자가 정말 멋지지 않나 싶은데.. 인간인지 계산기인지 구별 못하겠는 여자 남자들이 요새 많은 듯 싶다. == 뾰족한 연필이 깨끗한 선을 긋습니다. == 예민한 생각이 분명한 결정을 내립니다. 언제나 민감하십시오!!~ 뒤로 물러서서 모든것을 분명하게 보려고 노력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