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winkle () 날 짜 (Date): 2001년 1월 18일 목요일 오전 12시 01분 37초 제 목(Title): Re: 유부남들에게 묻습니다.. 잭슨님은 혼자 살아본 경험이 없던지, 집에서 너무 오냐오냐 했던지.. 암튼, 이런 경우중 하나인것 같아 보인다. 아님 말구~ :) 나같으면, 나한테 시집와서 군소리 안하고 내가 벌어다 주는 돈으로 살림하면서 시간 나면 틈틈히 자기 관리도 할줄 아는 와이프라면 100점 주겠는데 말이다. 집안 살림이라는거.. 하루종일 해도 티도 안나고 힘만 들고.. 조금만 안하면 안한티 팍팍 나는 일인데.. 시집와서 그거 해주겠다고 그러면 난 너무 고마울것 같은데 말이다. 나같음 그런 와이프를 위해서 열심히 돈벌 궁리 하겠다. 어떻게 하면 와이프가 그돈 못쓰게 할궁리 말구.. 기분 나쁘라구 한소리도 아닌데.. 잘못 들으면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진작 닥쳐보지 않으면, 사람들은 뭐가 소중하고 감사한건지 모르는 것 같다. 근데 내가 여자냐.. 남자냐.. --; ★ ★ ★ ★ . ★ ★ . ★ ○ ★ ★ Absence makes the heart grow fonder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