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tonymph (=마음이쁜=) 날 짜 (Date): 2001년 1월 8일 월요일 오전 02시 36분 35초 제 목(Title): Re: [주간동아]식물인간 아내사랑 14년의 '� 밀려 결혼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이 글은 나에게 있어 어떠한 상대를 만나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듯하다. 한 두 해 흐르면서 무엇이 삶에 있어 중요한지 선명해 진다.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 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이 나에게도 있을까 의구심이 이는건 내 나이 여자들이 의례 갖는 불안 때문이겠다. 나 또한 그러하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느땐 잠시 흔들린적도 적지 않게 있다. 이 글을 읽으며 다시 잡아 본다. == 뾰족한 연필이 깨끗한 선을 긋습니다.== 예민한 생각이 분명한 결정을 내립니다. 언제나 민감하십시오!!~ 뒤로 물러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