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2000년 12월 11일 월요일 오전 10시 43분 25초 제 목(Title): 아기 이름 * 아기 이름을 짓다가 일어난 사연 1: 김용옥의 도가 강의를 열심히 듣던 후배가 무열(없을 무, 세찰 렬)이란 이름을 추천했다. 어머니 왈 : 무열이는 나중에 애가 학교가면 왕따당하는 이름이다. 열무 김치 생각나잖느냐? * 아기 이름 지은 후 : 재열(재상 재, 세찰 렬)이로 이름을 지었는데, 어느날 꿈에 나타난 썰렁한 얘기. (나중에 아내에게 꿈 얘기를 했더니 나같은 꿈만 꾼다고 핀잔 먹음) 아내 : 쟤 열 있지? 나 : 응, 재열이 있어.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 ㄴ[ L ]ㄱ 궁금이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