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bizzerks) 날 짜 (Date): 2000년 12월 1일 금요일 오전 08시 15분 18초 제 목(Title): Re: 남편이 웬수같을때 남자들은 역시 다 똑같은거 같네요. :) - 진짜 아껴쓰는 화장비누를 가지고 벅벅 얼굴닦는 남편을 현장에서 잡았습니다..그 것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죠.. 자기비누 옆에 따로 있는데 안쓰고 말이죠.. 3일동안 연달아 썼다는 말을 들었을땐,거의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 어쩜 남자들은 그렇게 세심하지 못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