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지 은) 날 짜 (Date): 2000년 11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 22분 34초 제 목(Title): 신랑의 출장... 울 신랑이 출장을 갔다.. 넘 꿀꿀하다... 어제 저녁에 가는데, 눈물이 다 났다. 흑흑... 겨우 며칠 없는건데두 이렇게 착잡한데, 아주 오래 떠러져 있어야 했으면 어떻게 살까나.. 울 신랑두 가기 전에 머 그리 챙길게 많은지... 문단속 잘하구 자라... 몬냄이 괴롭히지 마라.. 가까운 플로리다니까, 뱅기루 금방이다... 도착해서두 바루 전화해서는 이런저런 당부당부... 걸어다니는 일감인 남자가 집에 없으니.. 일은 줄어들었다마는.. 그래두 집이 횅 빈거같다. 난 몬냄이 괴롭히구... 몬냄인 내 여페서 딩구리딩구리하구... 빨랑 낼밤이 되서 울 신랑 왔음 좋겠다. 가서두 일이 많아서 룸써비스 시켜먹구 일한다는데... 넘 불쌍하다. 낼 오면 잘해줘야지.... 투덜대지 말구서리...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