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appa (장수하늘소) 날 짜 (Date): 2000년 10월 4일 수요일 오전 12시 35분 18초 제 목(Title): Re: 설마 이곳에 올줄은 꿈에도... 후후후 보통은 누군가의 변화란게 낯설게 또는 달갑지 않게 느끼곤 하지만, 이렇게 다가오는 형의 변화는 반갑군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가정이룩하시구요, 나중에 제게도 훈수좀 해주세요 :) 형의 변화를 보니, 약간의 부러움과 웬지모를 기대감이 드네요. ------------------------------------------------ 바람이 많이 부는 언덕에선 언제나 네게로 바람이 불고 하늘을 바라보며 그칠것을 애써본다 // 너를 추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