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kjung (BElTRAMi) 날 짜 (Date): 2000년 9월 17일 일요일 오후 09시 57분 40초 제 목(Title): Re: 제사 나누기 우리집안에는 제사가 두번있습니다. 돌아가신 시어머니 제사, 그리고 시아버님이 이북분이라 형제들 생사를 몰라 9월9일에 그냥 몰아지내는 조상제사. 그리고 저는 이 집안의 맏며느리이고 제 아래로는 동서가 한명 있지요. 시아버님이 이 제사를 이제 너희들이 다 가져가라고 하셔서, 어머님 제사는 큰아들이 조상제사는 작은 아들이 지내라고 하시는데 동서가 싫다고 하네요. 제사를 나누는 집안이 어딨나고,, 원래 제사는 큰아들이 다 지내야 하나요? 그런게 어디있냐 싶기도 하지만 억지로 지내기 싫어 그래도 동서가 지내 강하게 못나가고 있습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얘기좀 듣고 싶네요. =========== when your si-appa dies, don't do jae-sa anymore. why on earth, worship dead guys? it is too babaric. these days no one will care about it even if you don't do it. why don't you start going to church? it is a good excuse to avoid jae-sa. k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