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2000년 8월 7일 월요일 오후 10시 26분 40초 제 목(Title): 아기가 생기기전가진.. 신혼인거 같다.. 특히.. 요즘처럼 팔자에 없는 주말부부를 하다보니.. 더더욱 애뜻하다.. 지난주엔.. 위로차 서울에서 부장님이 오셔서.. 맥주 한잔을 사 주셨는데.. 수고가 많네요.. 하시는 말씀에.. 갑자기.. 신랑이 보고 싶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구.. 타이타닉의 주제곡(My Heart Will Go On)을 듣다가도.. 신랑 생각이 나서.. 질질 짜구.. 이번주가 4주째인데.. 아직두 2주정도가 남았다.. 이젠.. 일이 힘든것보다두.. 신랑 보고 싶은 거 참기가 더 힘들다.. 낑낑...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