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2000년 7월 15일 토요일 오전 01시 50분 15초 제 목(Title): Re: [질문] 아기 낳은지 4일된 집에 글 올린지 12시간 안에 이렇게 열화와 같은(?) 답글들을 올려주셔서 모두모두 감사합니당~ ^^; (EEG, koma(오랫만이넹? 잘지내?), 수정, 솔잎 등) 음, 사이트 몇 군데를 돌아당겨봐떠닝 애기용품은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용.. 도대체 왜 글케 비싼건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용? :) 어딘가는 신상품이라면서 애기모기장 이라고 이떵뎅, 식탁보라고 해야하낭 왜 음식 위에 덮는 것 있죠? 망으로 된 것.. 꼭 그것처럼 생겨떵뎅 말이죵 :) 저에게 젤 만만한건 역시 앨범 같은게 아닐까 싶네용.. 옷이나 신발 이쁜거 고를 자신은 없공...흠...하긴 수덩이 말대룽 점원이 알아서 골라주긴 하게찌만 말이양.. 히히...아 그리구 나 요새 볼링치능뎅 13파운드도 넘는 공도 드는데 설마 앨범 못들라궁? 크크... 뭐 아직 앨범으로 최종결정한건 아니지만서동..히히.. 그리궁 후배가 아니공 칭구양.. 와이프가 8시간 고생해서 이쁜아기 낳아따공 하데 바로 집 앞 산후조리원에서 잘 지내고 이따공 하덩뎅 말이징...크크... 동네칭구라성 여기서 걸어가둥 되지롱~ 홋홋... 음..쓸데없는 말이 넘 많아땅..고만 써야징... 그럼, 빠이빠잉~~~~ ** 볼링치기 약 12시간전에... 아/저/씨/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