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EEG (숲) 날 짜 (Date): 2000년 7월 14일 금요일 오후 03시 13분 39초 제 목(Title): 결국... 그녀가 진정 원했던 것은 돈많은 남자였다. 두남자 사이에서 갈등했던 것은 순수한 가슴의 남자에 대한 일말의 양심이었고.. 나에게 와서 힘들어했던 것은 그리고 순수한 남자의 집안에 대한 걱정은 ... 꼭 돈때문에 다른남자에게 가는 것은 아니라는 그런 이유를 찾기위한 이유였던 것이다. 어머니나 딸이나... 둘다 똑같다. 결혼자금으로 천만원도 채 없었던 아들에게 시집온 나는 뭔가.. 츳.. 이집 여자들.. 정말 못말린다.. 질린다.... 이중성.. 차라리 나는 돈이 좋아 하고 툭툭 털며 갈것이지.. 이 무슨 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