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지 은) 날 짜 (Date): 2000년 7월 1일 토요일 오전 12시 19분 43초 제 목(Title): Re: 유도분만에 관하여.. 울 선배 언니가 유도분만 했거든요. 그집은 아기가 넘 늦게 나와서가 아니라 병원에 정기 첵업 갔더니, 양수가 터졌다구 해서리 그날루 짐싸서 입원하구, 유도분만 하게 됐었어요. 저두 자세히는 모르지만, 앞의 분 말씀처럼 약물가튼거 써서 아기가 빨리 나오도록 만드는 건가봐요. 일단 아가가 나오려구 자궁문이 열리기 시작하면서는 보통 분만하구 전혀 다를바 없는걸루 알아요. 그 언니두 자연분만했거든요. 첨엔 진통을 참더니, 좀 지나서는 무통분만 주사 맞고는 정말 신기하게 한개두 안 아픈채루 아기 나았대요. 그니깐, 넘 걱정 마시고, 마음 편히 가지세요. 괜히 산모가 불안해 하면 아가한테두 전달 되잖아요. 곧 건강한 아기 나으실겁니다.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